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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 하얀 것, 검은 것 ~09 . 08 . 05일 수정~

 

 <이 블로그는 미야자키 노도카 지향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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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은 요리사, 취미로서의 꿈은 베이시스트

 현실은 그저 그런 고등학교 1학년생.

 
 덤벼라 현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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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쓴 날짜 09 . 2 . 13 . 금
마지막 수정 09 . 8 . 5 . 수




약간의 주의사항

by おゆみ | 2010/12/31 00:01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81)

무한도전 뉴욕편을 보고...



 요리사가 꿈인 저에게는,
 정준하를 패 때려 죽이고 싶은 심정이군요.



 아우오오아오앙아아!!!!!!!!!!!!!!!!!!!!!!!!!!!!!


 그나마 유재석 없었으면 완전 침묵의 시간이 될 뻔 했구먼...

by 宮崎 白 | 2009/11/28 14:14 | *[잡담]* | 트랙백

[공지] 이젠 완벽한 반동결입니다.

<물론 저는 제 블로그를 '사랑' 하기까지 합니다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안녕하세요... 염치없게 이웃분들과, 다른 여러분들께 사랑만 먹고, 돌려드리지 못한 나쁜
 宮崎 白 (미야자키 시로) 입니다.


 일단, 제목과 같이 완벽한 반동결을 선언하고자 합니다. 저번에도 반동결이라고 말한 것 같지만, 그때의 공지는 '자주 못 들어온다.' 의 느낌에서 쓴 공지라 역시 제대로 다시 한 번 쓸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서 이렇게 또 쓰게 되었습니다.

 최근의 글의 끝부분에는 거의 '되돌아올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틱한 말을 계속 했었는데.. 결국 이런거죠, 뭐.


 어쨌거나 정말 죄송합니다!
 기다려주세요! 되돌아 오겠습니다!
 (물론 간간히 글은 올릴 생각입니다만...)





여기서부터는 잠시 잡담같은 이야기.. (클릭)

by 宮崎 白 | 2009/11/24 01:31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2)

모의고사 날이라 잠깐 들어왔습니다-

<이젠 슬슬 한 이미지를 올렸던건지.. 안올렸던 건지 애매해지기 시작한 1人>



 안녕하세요... 뻔뻔스럽지만 불쑥 머리를 들이밀어 봅니다.
 宮崎 白 (미야자키 시로) 입니다.


 일단, 오늘은 모의고사였습니다. 블로그를 잠시 놓고, 애니도 놓고, 만화책도 놓......................... 았을 리가 없죠?

 음음, 어쨌거나 열심히 열심히 했더니..





저번달과 비교해서 65점 상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뿌듯하다.' 라기보단, 제가 지금까지 공부를 안하고 있었다는 느낌이 더 강하네요.....
 (수리만 25점이 오르고... 사탐이 1X점 오르고..)

 게다가 이번 시험이 워낙 쉽기도 했고......
 일단 열심히 이 성정을 유지해봐야죠.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실, 블로그 하기가 점점 더 힘들어져 갑니다.
 이렇게 되면 정말 반 동결에서, 동결로 바뀔지도 모르구요.
 솔직히 마이는 거의 돌지도 못하고 있구요....


 만약 제가 이 블로그를 동결화시킨다고 해도..
 기다려 주십쇼, 제가 돌아올 때까지.

by 宮崎 白 | 2009/11/17 19:03 | *[잡담]* | 트랙백 | 덧글(4)

09.11.08.일 // [잡담] 휴.. 간신히 쓸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

<이래도 괜찮은 거겠죠..??>


 안녕하세요... 그럭저럭 간신히 돌아온,
 宮崎 白(미야자키 시로) 입니다.


 이번 주에는 정말 그냥 포스팅 안하고 넘길까... 하다가 어찌어찌 시간이 될 것 같아서 부랴부랴 적고 있습니다. (라고 해봐야 30분후에 과외를 가야하는데 일단 씻을 시간이... on...)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제는 정말로 블로그를 점점 더 못하게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일이겠지만 만----날 '공부 해야지..' 하고 생각만 하던 저인데, 왠지 요즘에는 정말 공부가 점점 되더라구요. 이대로 쭉쭉 열심히 해버려서 기말고사 대박을.... (전염병 때문에 중간고사를 못봐서 기말고사 100%로 들어가거든요...)

 결국, 그래서 이젠 들어오는 빈도도 엄-청 낮아질 것 같습니다. 덕분에 워낙에 낮았던 투데이 30~50도 이젠 10~30 정도로.... on... (물론, 숫자따윈 중요하지 않지요................       중요하진 않는데....,..........)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체리필터 6집이 나왔다길래 부랴부랴 들어봤는데....


 우앗, 마니악해졌어!!

 물론, 저한테야 좋은 얘깁니다요. 하악하악...  '이물질'도 좋고, '피아시니모'도 좋고, '사랑한다, 그만보자' 도 좋고, 'Orange Road'도 좋고, 'Right Here'도 좋고, '일요일 오후 4시'도 좋고, '나를 삼키며'도 좋고.... 하악하악...

 그리고 친구의 추천으로 소울 다이브(Soul Dive)라는 가수(보단 랩퍼라고 해는게 낫겠지만)의 앨범을 들어봤는데, 좋더군요~ 저는 특히 'Sky Walker'랑,  '그림자 소녀'랑, 'Enege (E=MC2)'  가 제일 좋았어요-.


 아, 그것 외에도 오리콘 Top 20을 대강 들어봤는데, 의외로 좋은 곡 많더군요- (언제적 Top 20인지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론 UVERworld의 哀しみはきっと랑, 平井堅의  僕は君に恋をする랑, ヒルクライム의  春夏秋冬랑,  히라사와 유이로 친숙한 豊崎愛生의  love your life랑(사실 그 전까지는 유이 성우인줄 몰랐다는...), Kra의 bird 가 좋네요~

 




 뭔가 주저리 주저리 적고 있지만...
 결론은, 앨범 두세개도 못 넣는 제 MP3에 대한 한탄입니다.

(으응..??)

 * * * * * * * * * * * * * * * * * * * * * * * * * * * 

 뭐, 이제는 한 주마다, 늦으면 두 주마다 만나 뵐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젠 정말로 반쯤 동결이죠.....




 그저 이웃분들에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제말 절 잊어주지 마세요.

 전 살아 있고, 살고 싶고, 살아 있을겁니다. 



 그럼,

 좋은 한 주 되셨나요?
 그리고, 좋은 한 주 되세요~♪

by 宮崎 白 | 2009/11/08 15:0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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